저녁마다 또 시작돼요 — 안절부절못함과 불안이요.

해 질 녘 불안 (sundowning)은 지치는 일이고, 아주 흔한 일이기도 해요. 다른 가족들이 기대는 차분한 저녁 대처법이에요.

누군가 당장 위험한 상황이라면 112에 전화하세요.

ourturn.care/ko/help 에서 제공하는 차분한 대처법 카드

  1. 패턴을 알아차리세요

    일몰증후군은 보통 늦은 오후에 시작돼요. 해가 저물수록 불안이 커져요. 매우 흔한 현상이며 본인이 조절할 수 있는 게 아니에요.

  2. 지금 바로 환경을 조정하세요

    목표는 모든 자극을 줄이고 안정감을 주는 신호를 만드는 거예요.

    • 어두워지기 전에 따뜻한 조명 켜기
    • 그림자를 줄이기 위해 커튼 닫기
    • TV 끄거나 소리 줄이기
    • 방 안 사람 수 줄이기
  3. 안정을 주는 활동 권하기

    부드럽고 반복적이며 익숙한 활동이 일몰증후군에는 가장 효과적이에요.

    • 로션을 바르며 부드럽게 손 마사지하기
    • 부드럽고 익숙한 음악 틀기
    • 수건 개기나 물건 정리하기
    • 함께 사진첩 보기
  4. 내일을 위해 미리 예방하기

    시간대와 함께 이번 일을 기록해 두세요. 시간이 지나면서 패턴이 보이기 시작하고, 오전 활동 늘리기, 오후 카페인 줄이기, 일정한 저녁 루틴 만들기 등 일정 조정을 통해 일몰증후군을 예방하거나 줄이는 데 도움이 돼요.

이 단계들은 다른 가족들이 시도해 본 방법이에요 — 의료적 조언은 아니에요. 사람은 저마다 다르고, 누구보다 그 사람을 잘 아는 건 바로 당신이에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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